2008년 03월 16일
다나카 야스히로 2시간만에 감잡는 왕초보회계
도서관에 들러서 가장쉬운 회계책을 찾다가 읽게되었던책이다..
말그대로 읽어보니 별다른 내용은 없다..ㅋㅋ
저자의 말은 회계는 회사의 내용을 알려주는것이지만 주객이 전도되어 회사가 회사의 재무제표를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정말로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요즘 많이 나오는 분식회계나 여러가지
회계사들과 기업의 비리에 대해 이해가 되었다..그리고 가장 공감가는 내용은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업이 좋은기업일까? 주주의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볼수 있다..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생각했을때는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이것은 장하준씨의 책에서 본것과 유사했고 나또한 거기에 대해 많은 공감을 할수
있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핡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말그대로 읽어보니 별다른 내용은 없다..ㅋㅋ
저자의 말은 회계는 회사의 내용을 알려주는것이지만 주객이 전도되어 회사가 회사의 재무제표를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정말로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요즘 많이 나오는 분식회계나 여러가지
회계사들과 기업의 비리에 대해 이해가 되었다..그리고 가장 공감가는 내용은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업이 좋은기업일까? 주주의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볼수 있다..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생각했을때는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이것은 장하준씨의 책에서 본것과 유사했고 나또한 거기에 대해 많은 공감을 할수
있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핡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 by | 2008/03/16 20:21 | BOOKS | 트랙백 | 덧글(0)







